Sunday, June 3, 2018

한강.














그러게.  한강이 이렇게 예뻤었지.
참 오랜만이다.

Sunday, May 20, 2018

Have You Ever Seen the Rain?

Castle Island














John Fogerty

Wednesday, May 2, 2018

Moonlight.


















오랜만에 바다에 비친 달빛이다.

밤은 달과 별의 집,
어둠은 반짝이는 것의 무대가 된다.

눈부시게 밝은 빛이 아니어서 그런지
졸린 눈길이 자꾸 창밖으로 간다.

Saturday, April 28, 2018

Jetlag.














그렇게 못 간 고양이부엌.  떠나던 날 내리던 비.











아쉬운 마무리 투수진.  빛바랜 류현진의 활약.















이른 아침 회사 연습실.  혼자 스트로크 연습.















달콤함, 부드러움.  현실에선 잘 안 느껴지는 것들.
















흐릿한 주말에 산책.  셔틀 타던 정거장.

Monday, April 9, 2018

NY.














부모님과는 23년만.

어릴 땐 두 분 뒤를 졸졸 따라다녔지만
이젠 두 분이 나를 따라오시는 걸 보니
빠른 세월이 실감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