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9, 2016

Nutcracker.

Bay area에서 본 최고의 공연.

이야기 만큼이나 동화 같았던
War Memorial Opera House의 무대, 발레, 차이코프스키의 음악..

발레를 한 딸이 어릴 때 클라라 역도 여러 번 맡았다면서
이제는 훌쩍 큰 딸과 25년째 매년 이 공연을 보러온다는
옆자리의 독일인 아주머니도 기억에 남는다.

Tuesday, December 6, 2016

Trip.


Beverly Hills.  다시 여행을 해야겠다.











새로운 시도가 주는 예상치 못한 즐거움.











세상 얼마나 빠르게 변하나..











여기서도 저기서도 TensorFlow.











20년 넘은 가방과 마지막 여행.
가방 하나에 너무 많은 추억이 담겨있다.
그래도 이번에 A380 태워 줘서 기쁘다.











21년만의 개보수를 앞둔 리츠 칼튼.
마지막 모습일 듯.











밥보다 디저트를 더 많이 먹은 날..











여긴 겨울이 더 좋긴한데..  사람이 너무 많다.













Tuesday, October 11, 2016

freedom!

:)

Saturday, October 1, 2016

Autumn.














아침에 문을 여니
가을이 수줍은 듯 발그레한 얼굴로 나를 기다리고 있다.

어제와는 다른 날씨와 사뿐히 내려앉은 나뭇잎들이
가을이 왔음을 소리없이 폭로하고 있다.

Wednesday, August 31, 2016

Seoul for work.














비오고 난 서울 하늘이 참 예쁘다.

시차 때문인지 일 때문인지 맨날 늦게 자지만
창밖으로 조용히 잠든 서울을 보는 게 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