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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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22, 2018
New chapter.
10년. 회사에서 마지막 날.
케임브리지, 생애 첫 집!
Friday, June 8, 2018
Googleplex.
Sunday, June 3, 2018
한강.
그러게. 한강이 이렇게 예뻤었지.
참 오랜만이다.
Sunday, May 20, 2018
Have You Ever Seen the Rain?
Castle Island
John Fogerty
Wednesday, May 2, 2018
Moonlight.
오랜만에 바다에 비친 달빛이다.
밤은 달과 별의 집,
어둠은 반짝이는 것의 무대가 된다.
눈부시게 밝은 빛이 아니어서 그런지
졸린 눈길이 자꾸 창밖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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