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8, 2021

SF.


 







오랜만.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듯.

왜 여기만 오면
아침에 셔틀 버스 타던 생각이 나는지..

Sunday, March 7, 2021

Business trip.

 









첫 출장.

Friday, December 25, 2020

Bye.


 















Thursday, May 30, 2019

Completed.





Thursday, May 23, 2019

Summer, Boston.

Boston Common.














여름이 오려나보다.

이 바람은 겨울에도 불었을텐데
차갑지도, 매섭지도 않다.

오히려 나뭇가지를 흔들어 내는 소리가
어딘가 반갑다.



시간은 새로운 의미를 준다.
바람이 계절에 따라 우리에게 다르게 다가오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