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6, 2015

Sophia.














Sophia.  너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Sunday, May 17, 2015

Seasons.

favorite bike trail.













넉 달 만에 다시 서울.

서울은 지난 겨울 꽁꽁 얼어있었는데
늦봄, 혹은 초여름 날씨가
푸르고 활기찬 새 옷을 입혀놨다.

그러고 보니 세상을 수놓는 건 계절이 아닌가 싶다.


내 계절은 어디쯤일까.
봄일까 여름일까 가을일까 겨울일까..

여름이 가고 겨울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없듯이
이 시간 또한 지나갈텐데

다시 오지 않을 지금을
나는 어떻게 보내고 있는 건가.

Saturday, April 25, 2015

April 25th.






















오랜만에 만난 부부와
25살이 된 Mary.

Friday, April 3, 2015

Psalm 51.

Create in me a pure heart, O God,
and renew a steadfast spirit within me.

Do not cast me from your presence
or take your Holy Spirit from me.

Restore to me the joy of your salvation
and grant me a willing spirit, to sustain me.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Wednesday, December 31, 2014

부산.







멀리서 찾아오신 사장님.

멋진 풍경과 맛있는 음식이 무색하게
2014년의 마지막 여행은 수많은 이야기로 끝이 났다.